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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고물가·고금리·고환율에 5월 소비심리 '비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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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이 지속되면서 경제 전반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지난해 12월 이후 5개월 만에 '비관적'으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5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8.45로, 지난달보다 2.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100을 웃돌았지만 이달 들어 100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보다 낮으면 장기 평균과 비교해 소비 심리가 비관적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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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수 기자(yoon@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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