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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티켓 매출만 40억원" 김호중, 공연 밀어붙이는 배경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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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했지만 김호중 씨는 이번 주 예정된 공연을 다시 강행합니다. 공연 취소 위약금이 100억에 달할 수도 있는데, 취소에 따라오는 이 위약금이 비난 여론에도 공연을 밀어붙이는 이유인 걸로 보입니다.

조소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몰린 팬들로 긴 줄이 늘어서고 가방과 티셔츠도 쉴새 없이 팔린 지난 주말 콘서트.

가수 김호중 씨는 오는 23·24일 슈퍼클래식 공연과 6월 김천 콘서트를 비롯해 앞으로 4차례의 공연을 더 남겨두고 있는데 우선 이번 주 공연은 예정대로 열릴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