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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날씨] 남부 5월 중순 역대 최고 기온‥내일 서쪽 중심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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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름의 두 번째 절기 소만이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건 연천의 한 농가인데, 본격적인 여름의 문턱에 접어들면서 첫 모내기를 시작한 모습입니다.

절기상 소만인 오늘 중부지방은 흐렸지만 남부지방은 5월 중순 역대 최고 더위가 나타났습니다.

오늘 창원의 낮 최고 기온이 31.2도, 부산 28.7도, 완도 30도로 관측사상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하늘이 맑아 볕이 강한 가운데 남쪽의 따뜻한 공기까지 유입됐기 때문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