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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오재원 대리처방' 두산 관계자…8명 넘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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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야구 국가대표 오재원 씨의 마약 투약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1차 조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오늘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두산 베어스 구단에서 자체로 확인해 명단을 통보한 8명과 이외 전·현직 선수 5명 등 13명의 조사를 마무리했다"며 "13명은 대리처방 했다는 사실을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