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13 (목)

알리·테무 발암 물질에 '해외직구 차단' 논란…정부 진화나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알리·테무 발암 물질에 '해외직구 차단' 논란…정부 진화나서

[뉴스리뷰]

[앵커]

최근 중국 쇼핑플랫폼에서 구매한 제품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는 소식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정부가 해외직구 물품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가 과도한 규제라는 논란이 일자 추가 브리핑을 열고 직구 차단이 아닌 위해성 조사라고 설명했습니다.

신선재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