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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빈집 리모델링 '월세 1만원'...방문객 늘고 활력 찾은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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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지방 도시마다 인구소멸로 빈집이 늘어 골머리를 앓고 있죠.

전남 강진에선 이런 빈집들을 적극 활용해 방문객과 정착민을 늘리고 농가 소득도 높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돌담길과 기와집.

마을 곳곳에 예스러운 모습이 남아 있는 전남 강진군 병영면.

여느 농촌 마을과 다르지 않은 풍경이지만 특별한 게 있습니다.

바로, 마을을 찾는 생활 인구가 늘고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