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1 (금)

"한국어학과 경쟁 치열"...타이완에 부는 한국어 학습 열풍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한류'라는 명칭이 공식적으로 쓰이기 시작한 타이완에서 요즘 한국어 학습 열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한국어능력시험 응시자가 만 명에 육박하고, 청년들 사이에선 한국어 학습 모임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발맞춰 대학 한국어학과 입학 경쟁률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열기가 어느 정도인지, 타이완으로 함께 가보시죠.

[기자]
저마다 일과를 마치고 음식점에 모인 타이완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