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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금)

35년 만에 드라마 데뷔...별들의 OTT 선택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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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칸의 남자' 배우 송강호가 연기 인생 35년 만에 OTT 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한국 배우 최초로 스타워즈 시리즈에 출연하는 이정재까지, 최근 톱스타들의 OTT 진출이 두드러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천만 영화만 4편, 한국 배우 최초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은 대배우 송강호가 드라마 신인으로 돌아왔습니다.

OTT 시리즈물에 나오는 것도 지난 1991년 연극에 발을 디딘 이후로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