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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법사·운영위원장 놓고 "여당 몫" vs "다수결"…전운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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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운영위원장 놓고 "여당 몫" vs "다수결"…전운 고조

22대 국회 개원을 열흘여 앞두고, 상임위원장 배분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초, 첫 '원구성 협상'이 이뤄질 전망인데, 법사위와 운영위를 둘러싼 쟁탈전이 가장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현우 기자입니다.

[기자]

여야 원내대표가 다음주 초, 공식 협상테이블에 처음으로 마주 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