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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단독] 5·18 담긴 美 비밀문건 작성자 "집단발포 명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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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옛 전남도청 앞에서 있었던 계엄군의 집단발포.

5·18 진상조사위의 4년에 걸친 조사에서도 이를 누가 명령했는지는 끝내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5·18과 관련해 미국 국무부에서 만들었던 비밀 문건의 실제 작성자를 MBC 취재진이 미국에서 단독으로 만났는데요.

발포 명령자가 누구인지 물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임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