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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목)

'오월 정신' 강조한 윤 대통령 기념사…'헌법 수록'은 3년째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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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44주년…광주로 모인 여야 인사들

대선 공약이었던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언급 안 해

야권 줄 비판에 국힘 "헌법 수록 입장엔 변함없다" 반박

[앵커]

5·18 민주화운동 44주년을 맞아 광주에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이후 3년 연속으로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5월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강조한 한편, 지난 대선 때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겠다고 약속한 것에 대해서는 이번에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강희연 기자입니다.

[기자]

5·18 유족 대표들과 손을 맞잡고 기념식장에 들어선 윤석열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