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21 (금)

[브랜드평판] 제약 상장기업 2024년 5월 빅데이터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HLB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CBC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현진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4년 5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HLB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4년 4월 17일부터 2024년 5월 17일까지의 130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2,852,07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 분석을 했다. 지난 4월 브랜드 빅데이터 69,730,099개와 비교하면 9.86% 감소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를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의 마케팅 시장지표 분석과 정성평가를 포함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4년 5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HLB, 유한양행, 한미약품, SK바이오사이언스, 셀트리온제약, 삼천당제약, 한미사이언스, SK바이오팜, 동국제약, 녹십자, 종근당, HLB생명과학, 한올바이오파마, 에스티팜, 대웅제약, 신풍제약, HLB제약, 일동제약, 박셀바이오, HK이노엔, 삼성제약, 한독, JW중외제약, 바이오플러스, 부광약품, 일양약품, 바이넥스, 대웅 순으로 분석됐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297,199 소통지수 671,298 커뮤니티지수 349,742 시장지수 11,248,34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566,581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3,825,946과 비교해보면 9.11% 하락했다.​

2위, 셀트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564,888 소통지수 514,070 커뮤니티지수 859,293 시장지수 8,339,3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277,625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1,326,372와 비교해보면 9.26% 하락했다.​

3위, HLB 브랜드는 참여지수 639,764 소통지수 457,415 커뮤니티지수 370,313 시장지수 2,943,9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411,428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6,318,386과 비교해보면 30.18% 하락했다.​

4위, 유한양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320,841 소통지수 180,028 커뮤니티지수 612,368 시장지수 1,175,1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88,338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687,448과 비교해보면 14.85% 하락했다.​

5위, 한미약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196,413 소통지수 145,540 커뮤니티지수 788,731 시장지수 820,49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51,177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353,110과 비교해보면 17.08%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4년 5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 ( 대표 존림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4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9,730,099개와 비교하면 9.8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0.25% 하락, 브랜드이슈 9.70% 하락, 브랜드소통 12.62% 상승, 브랜드확산 7.21%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