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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출근길 인터뷰] 그때 그 시절 '서울의 젊은이와 대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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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인터뷰] 그때 그 시절 '서울의 젊은이와 대중가요'

[앵커]

강다은 앵커, 노래 좀 즐겨 듣습니까?

그럼요. 저는 운전할 때마다 음악을 잘 듣는데 오늘은 출근할 때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을 들으면서 왔습니다.

알 수 없는 인생이라도 아름답죠~ 그렇습니다.

대중음악에는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사랑과 이별, 좌절, 희망의 이야기가 담겨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