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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일)

[자막뉴스] 큰 골칫거리 가축 분뇨... 하루 만에 '바이오 숯'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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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을 키우는 농가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냄새입니다.

가축 분뇨에서 아산화질소, 이산화탄소와 함께 냄새가 독한 암모니아가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100톤을 처리한다고 하면, 암모니아가 하루 최대 800kg이나 나옵니다.

[최동석 / 축산업 운영 : 실질적으로 악취가 많이 나오는 곳은 축사도 나오지만 분뇨시설입니다. 분뇨시설에서 저장, 또는 발효하는 과정에서 암모니아 또는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이 많이 나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