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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與, '라인사태'에 "당정 공조로 기업이익·국익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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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불공정조치로 기업 불이익 없게 해달라 정부에 당부"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은 16일 '라인야후 사태'와 관련해 "앞으로 당에서도 정부와 긴밀한 공조 하에 외국 정부로부터 우리 기업의 이익과 국익을 지키기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정부는 현재 네이버와 긴밀히 협력하며 네이버가 일본 당국으로부터 부당하고 불합리한 처분 등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외교 채널 등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