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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내일 국회의장 후보 경선..."어차피 추미애" "형님이 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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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우원식 국회의장 경선…'명심' 경쟁 주력

우원식 "개혁 국회 하자며 관례 따져…이상한 일"

추미애 "당심이 곧 명심…'개혁 의장' 순리대로"

조정식·정성호 교통정리 논란…지도부 개입 일축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내일(16일) 22대 국회 첫 의장 후보를 선출합니다.

6선 고지에 오른 추미애 당선인의 대세론에 맞서 5선 우원식 의원 역시 이른바 '명심'은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나혜인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의장 경선을 앞두고 후보자들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의중, 이른바 '명심' 경쟁에 주력했습니다.

5선에 성공한 우원식 의원은 22대 국회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성과를 낼 적임자는 자신이라며, 이 대표의 '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