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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자살률 낮아졌지만 OECD 회원국 중 여전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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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자살률이 낮아졌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중에서는 여전히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간한 '한국의 안전보고서 2023'을 보면 지난 2022년 자살률이 인구 10만 명당 25.2명으로 1년 전보다 0.8명, 3.2% 감소하면서 2013년 이후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2020년 기준 연령표준화 인구 10만 명 당 자살률은 24.1명으로 OECD 평균인 10.7명을 2배 이상 웃돌며 1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