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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사반 제보] "무릎 꿇어"…사무실서 둔기로 '무차별 폭행'당한 배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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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대행업체 사장 등에게 둔기로 맞았다는 직원의 제보가 오늘(25일) JTBC '사건반장'에 보도됐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밤 11시쯤 대전의 한 배달대행업체 사무실에서 사장 A씨와 실장 B씨에게 약 2시간 동안 둔기 등으로 폭행을 당했습니다.

제보자는 "A씨와는 2년 전 알게 된 형, 동생 하던 사이였다"며 "최근 A씨가 지점을 다른 이에게 넘기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해 사이가 틀어졌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