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7 (월)

[영상] 민희진 "가만히 있어도 천 억 버는데 미쳤다고 내부 고발?"…뉴진스 멤버·부모님 얘기하다 '오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걸그룹 뉴진스가 속한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가 제기한 '경영권 탈취 의혹'에 대해 오늘(25일) "경영권 찬탈 계획도, 의도도, 실행한 적도 없다"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민 대표는 오늘 두 시간 넘게 진행된 기자회견 도중 감정에 북받쳐 눈물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날 민희진 대표는 "저는 뉴진스랑 어머님한테 할 만큼 다 했다. 뉴진스 더 안 맡아도 된다. 그냥 제 새끼 같아서 그런다. 제가 이렇게 고통 받고 있으니까 얘들(뉴진스 멤버들)이 밤에 전화해서 20분 내내 '대표님 불쌍하다'고 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