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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119년 만에 제모습'‥화성행궁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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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조선 정조가 세웠던 수원 화성행궁이 일제에 의해서 훼손된 지 119년 만에 완전히 복원됐습니다.

복원사업에 착수한 지 35년 만에 온전한 모습을 갖춘 화성행궁 어제 처음 공개됐는데요.

조희형 기자와 만나보시죠.

◀ 리포트 ▶

1789년 조선 정조가 세운 뒤 13번을 찾은 수원 화성행궁.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이 열린 곳이기도 합니다.

19세기 말까지 궁실이자 관청, 군영으로 쓰였던 화성행궁은 일제에 의해 훼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