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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한강에 수상호텔·버스" vs "환경파괴·안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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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서울시가 한강 물 위에 사무실과 호텔을 비롯한 각종 수상시설을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10월부터는 수상버스도 오갈 예정인데요.

환경문제 등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승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서강대교와 마포대교 사이에 위치한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입니다.

서울시가 이 일대에 1200억 원을 들여 부유식 수상호텔을 짓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