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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자막뉴스] 잠깐 뒤돈 사이에 벌어진 일...악몽 같은 '적반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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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병설유치원 교사로 일해온 박 모 씨.

지난달 28일 학교 사회복무요원 A 씨가 들고온 서류를 결재하는 과정에서 불쾌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잠시 뒤돌아선 사이, 치마를 입고 있던 자신에게 접근하는 걸 느낀 겁니다.

다음날 A 씨를 불러 추궁했고, A 씨는 자신이 불법촬영을 했다고 인정했습니다.

[A 씨 / 사회복무요원 : (선생님 어제 그거 뭐예요? 어제 여기서 내 치마 밑에 넣은 거 뭐냐고.) 선생님 진지하게 너무 죄송합니다. 근데 정말 찍어서 혼자만 봅니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