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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이 시각 세계] 클림트 초상화 '리저 양의 초상' 441억 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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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 상의에 청록색 드레스를 입은 여성을 그린 이 그림.

'키스'라는 작품으로 잘 알려진 '황금빛 색채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가 그린 초상화 '리저 양의 초상'인데요.

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경매에서 3천만 유로, 약 441억 원에 팔렸습니다.

클림트가 사망하기 1년 전인 1917년, 빈의 부유한 유대인 사업가 집안인 리저 가문의 한 여성을 그린 초상화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