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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수)

또 급발진 의심 사고‥11개월 손녀와 '공포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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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최근 급발진 의심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이번엔 할머니가 몰던 차량이 갑자기 도로를 질주하다 전복됐습니다.

◀ 앵커 ▶

출고된 지 2주밖에 안 된 신차였는데, 뒷좌석에는 11개월 된 손녀가 타고 있었습니다.

이선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경남 함안의 한 도로.

60대 여성 운전자가 몰고 있던 SUV 차량이 삼거리에서 신호에 걸려 멈춰 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