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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이시원 통화, 대통령 알았나?"‥야권 연일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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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채상병 수사외압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실 이시원 공직기강비서관이 국방부 참모와 통화한 사실이 드러난 이후, 후폭풍이 거셉니다.

대통령실을 겨냥한 야권의 진상요구가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김민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조국혁신당은 이시원 비서관의 전격 소환조사와 대통령실에 대한 압수수색 역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을 대신해 윤석열 대통령과 대통령실에 묻겠다며 질문을 던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