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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수)

바이든, 우크라 지원 예산에 서명..."최대한 빨리 무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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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의회에서 6개월을 끌어오던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안이 이스라엘과 타이완 지원안과 함께 상하원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백악관은 최대한 빠른 무기 배송이 가능하도록 법안 통과 전부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워싱턴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 하원에 이어 상원도 83조 원에 달하는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을 압도적 찬성으로 처리했습니다.

지난 6개월간 예산 통과를 촉구해 온 바이든 대통령은 지체 없이 법안에 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