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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테이저건 검거 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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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가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압송된 뒤 의식을 잃었다가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상황이 워낙 위급해 테이저건을 쓸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다며, 체포 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는데요.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기자]
퇴근 무렵, 아파트 단지 안으로 구급차와 경찰차가 잇따라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