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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딥빽] 네타냐후, 국제사회 만류에도 라파 공습 강행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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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7일 하마스의 기습 공격으로 촉발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발발한 지 200일이 지났습니다. 하마스가 학살한 인원은 1,200여 명, 납치한 인원은 240명 이상인데, 이 가운데 석방된 인질을 제외한 나머지 133명 중 최소 36명은 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인질 석방과 하마스 궤멸을 목표로 가자지구를 공습해 온 이스라엘은 지금까지 "테러리스트들"을 1만 3,000여 명을 살해했고, 하마스의 24개 대대 가운데 20개 대대를 "해체시켰다(dismantled)"는 입장인데, 하마스 고위 지도부 대부분은 여전히 건재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