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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월세'가 대세‥서울 주택 전세 비중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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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지난 분기 서울 주택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가 차지하는 비율이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전세사기 우려 탓에 아파트가 아닌 주택에서 월세 비중이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조의명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부동산 정보 제공업체 경제만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 1분기 서울의 주택 전월세 거래량 총 12만 3천669건 가운데 전세 거래량은 5만 7천997건으로 46.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