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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안랩, 1분기 영업익 5300만원…전년 동기 대비 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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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안랩 CI./제공=안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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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윤희 기자 = 안랩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495억원, 영업이익 5300만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연결기준 매출은 3.5%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97.5% 줄어든 수치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은 479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8%, 영업이익은 41.2% 각각 감소했다.

안랩은 "작년 1분기 대비 SW 제품 수주는 증가했으나 네트워크 보안장비(HW) 매출 역성장과 지속적인 자회사 R&D 투자가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줬다"며, "특히, 1분기 SW 제품 수주 총액은 HW 매출 감소분을 웃돌지만, 안랩은 그간 SW 제품 수주 금액을 한 번에 매출에 반영하지 않고 계약기간에 걸쳐 나누어(안분) 인식해왔기 때문에 영업이익 감소폭이 커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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