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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금)

'채상병 사건' 첫 소환 통보‥유재은·박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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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채 상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핵심 피의자 소환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유재은 국방부 법무관리관과 박경훈 당시 국방부 조사본부 책임자 등 2명으로, 이 사건과 관련한 첫 피의자 소환조사입니다.

신수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공수처가 해병대 채 상병 사건의 핵심 피의자 중 두 명에게 처음으로 소환 조사를 통보했습니다.

국방부 유재은 법무관리관과, 국방부 박경훈 전 조사본부장 직무대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