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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토)

[자막뉴스] 타이완도 중국도 '공포'...재앙 같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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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건물을 지탱하기 위해 받쳐둔 철근이 흔들거리더니 흙먼지를 일으키며 무너져 내립니다.

지난 3일, 타이완 섬을 뒤흔든 규모 7.2 강진 때 파손된 건물 2동이 여진과 함께 주저앉은 겁니다.

[화롄 여진 목격자 : 하나는 푸카이 호텔, 하나는 퉁솨이 빌딩인데, 이번 여진이 발생하는 순간 재차 붕괴할 줄은 몰랐습니다.]

새벽 2시 반쯤, 타이완 화롄 남쪽 해역에서 규모 6.0과 6.3의 지진이 6분 간격으로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