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2 (수)

윤석열 대통령 장모 최은순 가석방 '보류' 결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은행 잔고 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돼 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에 대해서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가 가석방 여부를 심사했지만 '보류' 결정을 내리면서, 가석방을 불허 했습니다.

가석방 심사에서 부적격 결정을 받으면 두 달 뒤에야 다시 심사 대상에 오르지만, 보류 결정을 받으면 바로 다음 달에 다시 심사를 받을 수 있는데요.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작년 7월부터 복역해 온 최 씨는, 지난 2월 있었던 첫 가석방 심사에서는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정상빈 기자(jsb@mbc.co.kr)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