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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돌비뉴스] "타이레놀 먹고라도 만났다면"…'오찬 거절' 한동훈에 아쉬움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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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레놀이 필요해 >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지난 주말이었죠.

윤석열 대통령의 식사 제안에 대해서 건강상의 이유로 거절했습니다.

이 이슈가 당내에서는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친윤석열계로 알려진 권영세 의원 "대통령의 시간은 중요한 자산이다. 웬만하면 맞춰주는 게 예의다"라면서 비판적인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앵커]

'대통령이 만나자고 했는데 거절했다. 이게 두 사람의 지금 관계를 보여주는 거다'라는 말도 나오면서 당내에서도 논란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