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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조민 포르쉐' 주장 가세연...1심 이어 2심도 무죄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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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딸 조민 씨.

지난 2019년 '부산대 의전원포르쉐녀'로 불리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유튜브 채널인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주차된 빨간색 포르쉐 차량을 공개하며 조 씨의 차량이라고 지목한 겁니다.

하지만 조 씨는 자신의 차량은 2013년식 아반떼라고 밝혔고 가로세로연구소를 허위사실에 따른 명예훼손으로 고발했습니다.

이후 지난해 1심은 가로세로연구소 출연진인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