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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자막뉴스] 90년생 지휘자 이승원, 말코국제콩쿠르서 한국인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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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는 이승원입니다."

90년생 이승원이 젊은 지휘자들의 등용문으로 불리는 '니콜라이 말코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1965년 콩쿠르가 만들어진 뒤 3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에서 한국인이 1위를 차지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승원 / 지휘자 (니콜라이 말코 국제 지휘자 콩쿠르 우승자) : 오늘 하루 여러분 덕분에 기쁩니다. 너무 흥분되고, 행복합니다. 아직도 정신이 없고, 숨을 쉴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