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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실무협의 돌연 취소‥영수회담 이번 주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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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영수회담 조율을 맡은 정무수석이 교체되자 준비를 위한 실무 회동도 취소됐습니다.

첫 준비부터 차질을 빚으면서, 이번 주로 예상됐던 회담날짜가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신재웅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오후 세시로 예정됐던 영수회담 첫 실무 회동은 3시간가량 앞두고 취소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협상 창구인 "신임 정무수석이 준비하고 진행하는 게 좋겠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고, 민주당은 "일방적 취소"라며 "미숙한 처리에 유감을 표한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