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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월)

[사반 제보] 모텔 앞 기절했는데..."합의한 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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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차 만난 술자리에서 처음 보는 유부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한 여성의 제보가 오늘(22일) JTBC '사건반장'에 보도됐습니다.

제보자는 2년 전 학원 강사인 지인과 사업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단둘이 술자리를 갖게 됐습니다. 제보자는 과음하면 기억이 사라지는 '블랙아웃'으로 치료를 받고 있던 상태였지만, 지인을 믿고 술을 평소보다 더 마셨다는데요. 이후 기억에 남는 건, 지인의 남편 그리고 지인 남편의 친구, 즉 가해자와 인사한 것이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