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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올해도 어두운 세수 전망..."모든 예산 사업 원점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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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낮춰잡은 법인세수, 올해도 부족 우려

기업 3월 법인세 납부 실적, 기대에 못 미칠 듯

38% 올려잡은 교통·에너지·환경 세수도 '위태'

부동산 양도소득세 수입도 목표 미달 우려

[앵커]
지난해 56조 원에 이른 세수 펑크는 악화된 법인 세수가 큰 원인이었는데요.

지난해 기업 실적과 내수 침체에 올해도 전망이 어둡습니다.

정부는 내년 예산 편성을 앞두고 모든 사업의 원점 재검토 방침을 내놨습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가 올해 예산안에서 전망한 국세 수입은 367조 3천억 원,

특히 법인세 수입은 77조 7천억 원으로 지난해 예산안보다 26% 낮춰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