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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숨진 엄마 배 속에서…가자지구 태아, 제왕절개로 살아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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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엄마 배 속에서…가자지구 태아, 제왕절개로 살아남아

[앵커]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팔레스타인 엄마의 배 안에 있던 아기가 응급수술을 통해 가까스로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1.4kg의 미숙아로 나온 아기는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였는데, 의료진의 응급조치로 다행히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이준삼 기자입니다.

[기자]

가자 남부 라파에 있는 병원의 신생아 집중치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