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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범죄도시4' 김무열, 투구도 강력할까...KT-한화 경기 시구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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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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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4' 개봉을 앞둔 배우 김무열이 프로야구 KT wiz와 한화 이글스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22일 '범죄도시4' 측은 "김무열이 23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지는 KT wiz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고 밝혔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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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은 4세대 빌런 백창기로 변신, 강력하고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특히 시리즈 역대 최강의 전투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연 고난도의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김무열이 보여 줄 승리 기원 시구는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또한 당일 경기에서는 '범죄도시4' 예매권과 굿즈 이벤트 등도 예고됐다.

한편 '범죄도시4'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사진=MHN스포츠DB, 영화 '범죄도시4'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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