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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청담미디어 IP, 웹툰 ‘트럼프카드’ 프랑스·미국·일본·아시아 전역 독점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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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청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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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미디어(대표 이광재)가 40여개가 넘는 오리지널 IP 숏폼 애니메이션을 브랜드 씨릴즈(CeREELs) IP가 웹툰 ‘트럼프카드’ 로 제작, 글로벌 IP 트랜스미디어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트럼프카드’ 웹툰은, 전교 1등 엄친딸 캐릭터 ‘세령’이 우연히 마법의 카드들을 얻어 자신의 운명의 짝이 누구인지, 카드들에 얽힌 스토리의 판타지 학원물로 씨릴즈(CeREELs) 유튜브 채널에서 시즌 2까지 11개의 에피소드가 200만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NFT로도 발행되어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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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카드’는 프랑스어 델리툰, 영어 태피툰, 일본 픽코마, 태국 웹툰 플랫폼 독점 연재 및 카카오페이지, 리디, 레진에 연재되고 있다. 씨릴즈(CeREELs)는 애니메이션과 음악이 결합된 40개 이상의 숏폼 오리지널 IP 브랜드로 참신한 크리에이티브와 다양한 IP 스토리 콘텐츠를 차별화 요소로 선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60만명 이상의 구독자와 누적 1억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오디의 모험’, ‘쓰리 아이즈’ 등 다수의 씨릴즈 IP들이 미국 출판사 스콜라스틱을 통해 24권 타이틀 출간되고 있으며 ‘엘라게이터’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엘라 서바이버’, ‘엘라 키우기’ 등도 글로벌 출시한 바 있다.

또한 플레이투게더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엘라게이터 IP가 베트남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플레이무비, 밈이 생산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IP 트랜스미디어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엘라게이터 IP의 글로벌 TV 시리즈제작이 예정돼있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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