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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골프장 실명 사고' 캐디만 잘못? 결국 '경영진 책임' 재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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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년 전 강원도의 한 골프장에서 날아온 골프공에 맞은 30대 여성이 한쪽 눈을 실명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골프장 대표 등을 모두 고소했지만, 당시 공을 치라고 했던 캐디만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하지만 골프장의 책임도 있다면서 항고했고, 검찰은 사건을 다시 수사하라고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윤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강원도 원주에서 손꼽히는 대규모 골프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