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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아파트 화재로 주민 50명 대피...이천정수장에서 유충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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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밤중 아파트 화재가 발생해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경기도 이천정수장에선 깔따구 유충이 발견돼 환경부가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권민석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복도 밖으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소방호스를 든 소방대원들이 급히 뛰어 올라갑니다.

놀란 주민들은 집 밖으로 나와 서성이며 불안한 눈빛으로 지켜봅니다.

서울 구로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난 건 어젯밤 11시 반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