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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금)

서울시교육청 "공·사립학교에 특수학급 설치 의무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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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공·사립학교의 특수 학급 설치 의무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드러냈습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최근 기자 간담회에서 "서울의 모든 공·사립학교에 특수학급이 필요한 경우 의무적으로 만드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교육감은 특히 사립학교의 경우 특수 학급 설치 비율이 2%에 불과하다며 선진국 교육으로 가기 위해선 장애인 특수 교육에 열려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