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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이스라엘, 한국 등 '팔 유엔 가입' 찬성국 대사 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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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정회원국 가입 여부를 묻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표결에서 찬성표를 던진 국가 대사들을 초치해 항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FP통신은 오렌 마모스타인 이스라엘 외무부 대변인이 자국 주재 한국, 프랑스, 일본, 몰타, 슬로바키아, 에콰도르 대사를 현지시간 21일 초치해 강한 항의를 전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대변인은 "지난해 10월 7일 하마스가 벌인 대학살이 6개월 지난 시점에서 팔레스타인을 향한 정치적 손짓과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하자는 요구는 테러리즘을 향한 보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