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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의사가 없어요"...공보의 감소에 '의료 공백'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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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신규 발령을 포함해 공중보건의 53명을 재배치했지만, 인력은 매년 줄고 있는데요.

최근 전공의 파업 사태로 차출까지 겹치면서, 일부 보건지소는 무기한 진료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도내 보건지소 가운데 절반이 훌쩍 넘는 곳에 공중보건의가 없습니다.

KCTV 제주방송 문수희 기자입니다.

[기자]
불이 꺼진 중문 보건지소 진료실.

곳곳에는 진료를 중단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