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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日 기시다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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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스쿠니신사의 봄 제사 기간이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기시다 총리가 공물을 봉납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모레까지 열리는 제사 기간에 직접 참배하진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2021년 10월 취임한 이후 봄·가을 제사 기간에 직접 참배하는 대신 공물을 봉납해 왔습니다.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에 현직 일본 총리가 직접 참배한 건 2013년 아베 전 총리가 마지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