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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한동훈 '尹 배신론' 설전...관리형? 혁신형? 與 비대위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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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총선 참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열흘 만에 침묵을 깨고 자신을 둘러싼 '배신자론'을 직접 반박했습니다.

비상 지도부 출범을 앞둔 여당 내에선 혁신형이냐, 관리형이냐를 둘러싸고 갑론을박이 이어지면서 수습보다는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민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여당의 총선 참패를 놓고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을 연일 비판해 온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번엔 한 전 위원장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을 배신한 사람'이라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