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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월)

청정해역 거문도‥해양 쓰레기로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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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전남 여수 거문도가 파도에 떠밀려온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섬의 절벽 지역이나 손길이 닿기 힘든 곳에 쌓인 쓰레기가 가라앉으면서 바다 밑 생태계도 함께 오염되고 있습니다.

최황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 거문도.

해안의 만을 따라 각종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줄줄이 쌓여있습니다.

우거진 수풀 사이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쓰레기들도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